전라남도 함평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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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등 미녀검객’ 김지연 선수 나산중 진로특강
작성자 : 주현진 작성일 : 2015-09-14 AM 09:39:22 조회수 : 1976



‘미녀검객’ 김지연이 8일 오전 전남 함평 나산중에서 스포츠스타 초청 진로특강을 벌인 뒤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 1등 미녀검객’ 김지연 선수 나산중 진로특강


‘한국 펜싱의 여제’ 김지연 선수가 학교 현장을 찾아 진로 특강을 펼쳤다.

김지연 선수는 8일 오전 함평나산중(교장 서인규)에서 전교생과 교직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스포츠스타 초청 진로특강’에 나섰다.


김 선수는 이번 진로특강에서 ‘뿌린 만큼 거둔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꿈은 이루어진다’는 주제로 진로탐색의 방향과 올바른 직업관을 제시해 줬다.


김 선수는 학생들에게 한치의 방심도 할 수 없는 계속되는 고된 훈련과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른 인생 스토리를 진솔하게 전해줬다.


그는 “펜싱은 고도의 집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부도 집중력과의 싸움, 그리고 정신력이 아닌가 생각한다”며 무슨 일이든 집중력을 가지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면 꿈은 이루어진다“고 강조했다.


‘미녀검객’으로 잘 알려진 김 선수는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한국 여자 펜싱 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따냈으며 아시안게임과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등 각종 국제대회 등에서도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한국 여자 펜싱을 빛내고 있다.


전 올림픽 국가대표 마라톤 선수를 지낸 스포츠 해설가인 김원식 진로교사는 “10대는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이고,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시간”이라며 세계 최고 선수의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세계 1등 미녀검객’ 김지연 선수 나산중 진로특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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