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함평교육지원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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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과 제자가 함께 꽃길을 걸으니 저절로 학교생활이 즐거워 졌어요!”
작성자 : 조세완 작성일 : 2017-04-17 AM 09:23:30 조회수 : 203
 
요즈음 전남 함평고 교정은 꽃들로 울긋불긋하다. 산에는 진달래, 뜨락에는 개나리, 진입로와 운동장 곳곳에는 바람에 하늘거리는 벚꽃이 연분홍 자태를 자랑하고 있으며, 목련과 동백도 제 자랑에 한창이다.
 
이런 시절에 함평고는 “벚꽃 대화 -꽃길따라 사·제 데이트”라는 이름으로 피자와 치킨을 나무 그늘 아래 가득 펼쳐놓고 학교에 입학하여 한 달 정도 생활한 1학년 학생 전체를 출신 중학교별로 나누어 신입생 유치 과정에서 학교로 인도해온 선생님들이 함께 웃고 떠들며 대화와 꽃놀이를 즐겼다.
 
함평고가 이런 특별한 행사를 기획한 이유는 이제 막 고등학교에 적응하기 시작한 신입생들의 학교 적응력을 좀 더 세심하게 살펴 신입생들의 생활 편의를 높여 주기 위해서였으며, 출신 중학교가 다양하여 서로간의 이해 부족으로 학교폭력 사태가 발생할 우려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였다. 또한 꽃과 스승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길러 인성 순화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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